키퍼스코리아

키퍼스코리아

필요성

생전정리

필요성

주택리모델링(홈메디컬인테리어)

고령자, 장애인의 주택 리모델링은 왜 필요한가요?

젊은 사람들은 쉽게 이해되지 않지만, 노인들은 기력이 딸리기 때문에 신체 기능도 많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근력의 저하로 넘어지기 쉽고, 뼈가 부러지기 쉽습니다. 무릎과 관절도 아프고, 다리를 올리는 힘이 떨어지기 때문에 보폭이 좁아져 평소 아무 불편도 느끼지 않던 계단의 오르내림도 큰 부담이 됩니다.
또한 신체기능의 저하와 반대로, 배변 횟수는 늘어나기 때문에 화장실에 가는 행위도 고통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화장실 난간을 설치해야만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노인이나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은 실제 생활의 용이성뿐만 아니라 고령자의 자립을 지원하고 기분을 평안하게 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쾌적한 공간 만들기가 중요합니다.

고령자 · 장애인을 위한 주택 리모델링의 예

욕실 · 화장실 리모델링

  • ‣ 입구의 문턱 해소
  • ‣ 난간 설치
  • ‣ 욕조를 쓰기 쉬운 높이로 변경
  • ‣ 비데의 설치

현관/복도/거실 리모델링

  • ‣ 난간 설치
  • ‣ 입구의 문턱 해소
  • ‣ 휠체어 이동 가능 폭의 문 교체
  • ‣ 장판, 마루바닥재 바꾸기 등
노인들이 ‘요양병원·시설’ 대신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체계 노인들이 ‘요양병원·시설’ 대신에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체계가 만들어진다. 보건복지부는 집이나 지역에서 노인들에게 주거,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기반을 초고령사회 진입 직전인 2025년까지 마련하겠다고 20일 발표했다. 내년 6월부터 12개 지방자치단체가 2년 동안 시범사업을 시행해 첫발을 뗀다. ‘커뮤니티 케어’란 노인·장애인 등이 평소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서비스정책을 말한다. 영국, 일본 등에서는 지자체 중심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노인 맞춤형 주거 인프라를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2019~22년 신규로 공급되는 노인 공공임대주택 4만호를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에서 매우 가까운 ‘케어안심주택’으로 짓는다. 케어안심주택에는 자동 가스차단기, 동작감지센서 등이 설치된다. 노인 거주자가 많은 영구임대주택 14만호는 사회복지관과 연계를 높이기로 했다. 27만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도 시작한다. 화장실 사용이나 목욕 등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의 집에 미끄럼 방지 바닥재를 깔고 욕실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는 등의 사업이다. 지난해 노인들의 낙상 등 골절로 인한 의료비만 1조3천억원에 이르렀다.

내년부터 의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진료(왕진)도 실시한다. 현재 간호사가 노인의 만성질환, 생활습관 등을 관리해주는 방문건강 서비스는 저소득층 위주로 110만가구(125만명)한테만 제공되고 있다. 정부는 이를 2025년까지 346만가구(약 390만명)로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 입원했다가 퇴원한 노인, 홀몸노인 등이 대상이다. 다만 의사협회 등이 적정한 수가 보장 등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는 점이 변수다. 아울러 2022년까지 모든 시·군·구에 주민건강센터를 구축하고, 병원 2천 곳에 ‘지역연계실’(사회복지팀)을 설치해 퇴원 환자에게 지역의 돌봄 서비스를 연결해준다.

또한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돌봄을 받는 노인 인구를 전체의 8%(58만명)에서 2025년 11% 이상(약 120만명)으로 늘린다. 집에서 병원으로 이동하는 차량 서비스(병원모심택시), 집 문턱 제거 등을 장기요양보험으로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식사 배달, 안부 확인 등 집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새롭게 개발할 예정이다.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케어회의’도 운영한다. 민간 보건의료·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사회복지 공무원을 2022년까지 15만5천명 확충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커뮤니티 케어 모델을 발굴한 뒤 2022년까지 ‘(가칭)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본법’을 제정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아동, 장애인 관련 커뮤니티 케어 계획도 차례로 내놓는다.

출처 : 한겨레신문 2018-11-21

6가지 디자인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 1. 단차해소(문턱제거) 현관이나 방 문턱 등 가정에는 적지만 높이 차이가 발생합니다. 바닥의 ​​방습 대책 등 구조상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곳에는 경사로를 설치하는 등 단차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인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유아에게도 단차가 없는 것은 안심가능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 2. 난간설치 많은 주택이 계단의 난간 설치를 우선시합니다. 그러나 앉거나 서거나 하는 현관과 욕실, 화장실 등에도 필요합니다. 또한 복도나 계단의 경우 그냥 설치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왼손잡이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양측에 설치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3. 출입구 여유 공간 확보(문 너비 확장) 휠체어 생활에는 85cm 이상의 폭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회전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50cm × 150cm 정도는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병의 필요성을 생각했을 때에도 복도 폭의 공간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4. 슬라이딩 타이프 도어 잡아당기면 열리는 유형의 문은 열거나 닫을 때 불편하기 때문에 단순하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 사실은 문 개폐 시 그만한 힘이 필요합니다. 만일, 화장실 등의 개인공간에서 넘어진 경우 구조에도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슬라이딩 타이프의 문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5. 안전하고 쾌적한 욕실 욕조는 너무 높지 않는 것이 철칙입니다. 전체 높이가 40cm 정도 아래 반으로 되어 오목한 것을 추천합니다. 가능하다면 욕조의 높이에 맞춘 의자대를 설치하여 넘어짐의 위험을 크게 줄여야만 합니다.
  • 6. 온도 차이가 없는 주택 심한 온도 차이는 심장에 큰 부담을 줍니다. 겨울 냉방병이나 여름 열대야에 의한 불면증은 노인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메인이 되는 거실 에어컨과는 별도로 욕실, 화장실에 난방을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을 위한 인테리어 계획

1. 노인을 위한 욕실 리모델링의 포인트

노인을 위한 욕실 리모델링을 하는 이유는 욕실에서 넘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넘어지는 것과 달리 노인은 상처의 치유가 느리기 때문에 가능한 넘어지지 않도록 리모델링을 해야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대로 누워서 생활해야 하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미루지말고 리모델링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리모델링 포인트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가 입니다. 그래서 고려해야 하는 것 중 하나는 난간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최근한 욕실 가운데에는 처음부터 난간을 설치한 곳도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집에 있는 노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고, 어디 쯤 난간이 있으면 편리할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난간 설치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지 않으므로 대규모 리모델링 공사가 아닙니다. 손재주가 있으면 자신도 부착 할 수 있지만, 나사를 고정하는 부분을 잘못하면 자칫 난간을 잡는 순간 빠져 버릴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면 오히려 부상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한 업체에 부탁을 해서 확실하게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낙상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원인은 바닥입니다. 원래 욕실 바닥은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노인을 위해 설계되어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실제로 미끄러지기 쉬운지 여부는 노인에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에 넘어질 뻔 했던 경험이 있거나, 넘어진 적이 있는 경우에는 바닥의 소재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라고해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물이 있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욕실 바닥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넘어짐 방지로 이어질 것입니다.

2. 살기 편안하고 가족도 안심 '홈메디컬 인테리어'

부모님에게 당장 간병이 필요하거나, 앞으로 필요할지 모릅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들은 노인시설 사용을 고려합니다. 양로원, 요양병원, 고령자 주택 등 다양한 선택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간병아파트' 에 대해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까?

간병아파트는 '시니어 아파트'라고도 하며 간병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아파트 시설을 말합니다.
이처럼 간병아파트로 이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개조해 집에서 간병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고쳐 사용하면 병원의 1인실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전문 의료 인력은 긴급시 119 혹은 인근 병원과 연계해 엠블란스로 이동한다고 하더라도 시설이용이나 비용면에 큰 장점이 있습니다.

간병아파트 3가지 장점

1. 관리인이 상주하고 있다. 관리인이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비상 전화를 누를 수 있는 것은 간병인에게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에 따라서는 택시 배차 및 청소의 의뢰를 받아도 프런트에 부탁하면 관리인이 대행해 줍니다. 레스토랑과 피트니스 체육관, 최근에는 목욕탕(온천)을 병설하고 있는 아파트도 많이 볼 수 있어, 노후의 모든 생활을 지원하는 체제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떨어져 사는 가족에게 안심을 얻을 수 있는 것은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아파트이므로 기밀성과 단열성이 높다. 여러 사람이 함께 생활해야 하는 병실과 달리 집에서 거주하며 요양하기 때문에 기밀성이나 단열성이 높습니다. 목욕이나 옷을 갈아 입을 때에도 추위에 의한 컨디션 변화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 자체의 유지 보수도 단독 주택의 경우 지붕이나 외벽의 수리 등은 직접 업체에 의뢰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관리 회사가 모두 실시해 줍니다.

3. 장애인시설 완벽설치 대부분의 아파트는 법적으로 건물 전체가 장애인의 이동이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휠체어 이동이 가능하며, 점자 안내의 설치도 되어 있습니다. 거주하고 있는 사람은 물론, 손님 방문시에도 안심하고 출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유료 노인시설이나 고령자용 주택은 한 객실만 개인실이지만. 간병아파트는 작은 평수에서 큰 평수까지와 사는 사람의 수와 예산에 따라 유연하게 선택할 수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3. 의료 · 간병서비스는 외부 사업자와 제휴하여 이루어진다.

간병아파트의 장점을 이해하면 역시 의료나 간병 서비스는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간병아파트는 노인시설 가운데 유료 양로원처럼 거주형 간호서비스는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간호가 이루어질까?
간병아파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는 방문 간호지원 (재가요양보호) 사업자와 제휴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집으로 방문해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지정 사업체가 아니고 평소 케어를 담당하고 있는 요양보호사가 있다면 그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1층에 방문 간호 스테이션을 병설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의료 태세도 지역의 병원, 간호 스테이션 등과 연계하고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진단 및 유사시 긴급 대응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 연계에 관해서는 아파트에 따라 수준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 정기적인 치료(경구영양, 위세척, 인공투석, 당뇨병 환자에게 인슐린 투여 등)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가까운 병원이 있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4. 고령화 사회에 맞춘 노인 주택용 공사 사례의 편의

젊은 시절에 지은 내 집 꿈도 고령화가 진행되면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직선계단은 추락의 위험이 있습니다. 계단 간의 차이가 걸림돌이 됩니다. 거실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청소가 힘이 듭니다. 특히 자녀가 분가하고 난 다음에는 노부부만이 집에 남아, 집안의 안전성을 높이는 리모델링이 필요합니다. 좁은 주택이 많은 대도시에서는 특히 안전하고 합리적인 리모델링 설계가 요구되기 때문에, 눈으로 직접보고 다양한 사진을 사용해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는 편이 용이합니다.
라이프케어플래너의 실제 사례와 조언은 유용한 자료가 됩니다. 단차(문턱)가 있는 좁은 화장실은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없애고, 폭을 넓혀 장애인 화장실을 만들어야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여닫기가 힘든 창고 문을 슬라이딩으로 변경하는 등의 공사 설계는 일반인은 좀처럼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시공 사례는 고령화 사회에서의 안전성 향상에도 기여합니다.

5. 반려동물과 살기위한 리모델링의 유의점

반려견과 반려묘와의 반려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반려 동물 공생형 리모델링을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의 판단으로 시공해 버리면, 소중한 반려동물이 다치거나 생활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대도시에서는 반려동물 사육이 가능한 아파트도 많이 있습니다만, 옆방과 분리된 벽 등은 마음대로 구멍을 뚫는 등의 공사는 할 수 없는 제한도 있습니다.
공동주택의 반려동물 규칙 준수 등의 조건을 고려한 리모델링 설계를 할 때 반려 동물의 생활에 맞도록 설계하는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려견도 하반신이 약해지기 때문에 거실 바닥은 미끄름 방지 소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실제 공사에서는 자재가 파손되거나 낙하하지 않도록 구조 설계가 필요합니다.
반려동물 전문 라이프케어플래너의 경우 이러한 유의점을 근거로 사전에 철저히 청취해 최적의 설계를 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