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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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념

키퍼스소개

기업이념

우리는 가치있는 기업으로 계속됩니다.

키퍼스는 "유품은 쓰레기가 아니다!"라고 생각해, 2002년 일본 최초의 유품정리 전문회사를 설립했습니다.유족에게 "여유"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일본 전국 각지에서 약 35,000건의 유품정리를 도와드렸습니다.

키퍼스 코리아는 일본 키퍼스의 도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키퍼스가 소개된 일본 NHK TV 다큐멘터리 '천국으로의 이사'를 시청한 김석중 대표가 일본으로 건너가 요시다타이치(吉田太一)를 만났고, 3년여 기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한국에서 최초로 유품정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방문하는 자택에는 고인의 삶 모든 것이 남겨져 있어 유족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고인의 생각을 진심으로 느끼고, 유족이 몰랐던 고인의 생각과 인품을 유족에게 전달하는 우리의 서비스는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례식이 끝나도 유품정리가 끝날 때까지는 아직 고인의 존재가 완전히 세상에서 사라졌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유품이 정리되면 한 사람의 인생은 모두 사라지고 고인은 유족의 기억 속의 사람이 되어 버리고 맙니다. 우리는 마지막까지 유족의 마음을 배려하고, 고인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키퍼스는 유품정리의 선구자입니다. 따라서 교과서와 같은 존재로 계속 임하는 것도 저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유품정리 서비스가 유족에게 더욱 감동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키퍼스코리아 대표 김석중